양오봉 전북대 화학공학부 교수가 지식경제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양교수는 2009년부터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의 하나인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총괄기획위원장을 맡아오면서 호남권의 '동북아 태양광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주도해 왔다. 이 사업은 전국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돼 20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양교수는 이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양교수는 최근 촉매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전문저널 「아시아 촉매 연구」 편집위원으로도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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