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궁문 원광대 교수(49·토목환경공학과)와 서임기 이병주 박사가 공동연구한 '교차로 접근시 물리적 특성에 따른 뇌파변화에 관한 연구'가 대한교통학회 우수논문으로 선정됐다.
20일 서울 도로교통공단에서 열린 대한교통학회 학술발표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이 논문은 운전자들이 운전을 하면서 겪는 생리적인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연구, 향후 인간중심의 교통분야 설계 및 공학적인 접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