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두형진 전북은행 노조위원장, 지방은행協 의장 선출

전북은행 노동조합 두형진 위원장이 최근 임기 1년의 금융노조 지방은행 협의회 의장에 선출됐다.

 

전북은행 노조 관계자는 2일 "금융노조 양병민 위원장과 6개 지방은행 (대구, 부산, 경남, 광주, 제주, 전북) 위원장은 최근 대구은행에서 지방은행 노동조합 대표자 회의를 갖고 지방은행 협의회 의장에 두 위원장을 선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융노조는 시은협(시중은행 협의회) 지노협(지방은행 노동조합 협의회) 국지협(국책기관, 국책은행, 협동조합 협의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노협은 지방은행 노동조합을 대표하여 조합원의 권익과 지방은행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해 금융노조의 정책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협의체이다.

 

두 위원장은 "올해는 우리은행의 민영화에 따른 지방은행의 합병설, 전임자 임금 지급금지 대응, 지방은행 지주사 문제 등 현안이 산적해 있다. 6개지방은행 노동조합을 대표하여 합리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군, 문체부 ‘제2기 로컬100’ 3개 문화자원 선정 쾌거

고창“설 명절, 고창군 농특산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만나요”

장수장수경찰서,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추진

사건·사고남원 거리에서 흉기 휘두른 70대 검거

정치일반도의회, 전주 올림픽·패럴림픽 유치 동의안 가결...정부 심의단계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