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의회 홍의환 의장(58)이 15일 "6·2 지방선거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완주군의원 4선인 홍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주위 여러분들과 협의하고 자문을 받아왔으나 참여치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다"면서 "차분하고 겸손한 자세로 군의원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치를 그만하겠다는 의미는 아니다"라고 밝혀 제2선에서의 정치활동은 계속 할 뜻을 밝힌 홍의장은 소신발언으로 유명하며 전주·완주 통합 찬성, 신청사 이전 보류 등을 주장해 군민들의 시선을 끌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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