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현(尹炳炫.55) 서부지방산림청장이 13일 취임했다.
신임 윤 청장은 전북 완주 출신으로 1975년 산림 공무원으로 시작해 산림청 공보법무담당관실, 산림청장 비서관, 산림청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산림행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경륜, 지식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07년에는 중앙부처 정책홍보관리 평가에서 산림청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녹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했다.
윤 청장은 "지키고 가꾸는 산림행정을 넘어 숲의 주인인 국민에게 그 혜택이 고루 돌아가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는 산림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히고 직원들에게도 "국민을 위한 공복으로서 투명하고 깨끗한 산림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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