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 대표인 최병오씨(57)가 '붉은 악마' 패션으로 태극전사들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응원한다.
이번엔 '올 더 레즈'(All The Reds)가 새겨진 붉은 티셔츠와 응원 모자, 수건, 스카프 등을 출시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다.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인기를 모은 배우 손예진씨도 이 패션으로 태극 전사의 승리를 기원하며 월드컵 응원 화보를 제작했다. 전주대와 MOU를 맺은 패션그룹형지는 전주대에 장학금을 비롯해 형지패션관 설립 등을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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