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전국시도의회의장협회 감사에 김호서 도의장

회장엔 전북출신 허재안 의장

(좌)김소서 감사, (우)허재안 회장 (desk@jjan.kr)

전국 시도의회의장협회 회장에 허재안 경기도 의장이, 감사에는 김호서 전북도의회 의장이 각각 선출됐다.

 

도의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열린 전국시도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전북 출신의 허재안 경기도의회 의장이 임기 1년의 새 회장에 , 감사에는 김호서 의장이 각각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

 

허 회장은 진안 안천중과 전라고를 졸업했으며, 한전 동서발전(주) 상임감사를 거쳐 경기도의회에서 교육위원장, 운영위원장을 거쳐 의장에 당선된 바 있다.

 

김호서 도의회 의장은 감사에 선출된 후 인사말을 통해 "전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정책 생산의 산실이 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이끌어 가는 중심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지방의회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위병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오피니언[사설] 네거티브 싸움보다 지역현안 두고 경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