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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장병용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전북도지부회장

"소통과 참여로 지역발전 이끄는 데 앞장"

2일 오전 전주코아리베라 호텔에서 취임식을 가진 장병용(63) 신임 한국자유총연맹 제8대 전북도지부회장은 "여전히 한국자유총연맹을 보수관변단체로 생각하는 이미지가 크게 남아있는것 같아 안타깝다"며"지역 발전에 일조하는 단체로 사회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의식개혁과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취임 한달전 시내버스 1000여대에 학교폭력과 성폭력 피해 학생들에게 관심을 갖자는 공익성 광고를 한것도 이 같은 이유"라며"화환대신 받은 1000만원의 기금을 추석을 앞두고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6.25 전쟁 유공자 미망인들을 위해 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장 신임 지회장은 지난 2001년 행복한 사회 편집 발행인 등으로 활동하면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 전북지구 총재, 전북애향운동본부 감사, 전부애향장학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부터 (주)보민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장 회장은 "봉사의 기본은 사랑 나눔으로 한국자유총연맹은 지역과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하게 접근해 도움이 되는 전방위적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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