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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군산항 7부두 운영 컨소시엄 업체 법인 설립

지난 6월 군산항 7부두 운영회사로 선정된 군산항 7부두운영(주)의 법인이 설립됐다.

 

발행주식은 총 40만주에 주당 금액은 5000원으로 이 회사의 자본총액은 5억원이다.

 

임원으로는 대표이사에 김태중 세방 군산지사장, 사내이사에 김명학 동방 목포지사장·이기배 대한통운 군산지사장, 사외이사에 장일홍 세방 군산지사 관리팀장, 감사에 최안석 대한통운군산지사 관리팀장이 각각 등기됐다.

 

지난 15일부터 시행되는 정관에 따라 이사및 감사는 비상근으로 보수를 받지 않는다.

 

이 회사는 법인등기와 함께 군산항을 항만사업구역으로 항만운송사업등록신청서를 군산해양항만청에 제출했다.

 

한편 군산항 7부두운영(주)은 내년 1월부터 군산항가운데 가장 핵심부두인 5만톤급 2개선석과 3만톤급 한개 선석의 운영에 들어 간다.

 

군산항 7부두운영(주) 초대 김태중 대표이사는(사진 참조)

 

1955년 전남 순천태생으로 부산 해양대를 졸업하고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의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현재 세방 군산지사장직을 맡고 있는 물류통.

 

김대표는 7부두의 운영과 관련, "기존 대한통운과 세방이 운영하고 있는 5부두와 함께 운영의 묘를 살려 군산항의 물동량유치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군산항의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발전에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봉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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