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북일보 NIE대회 시상식
제3회 전북일보 NIE대회 시상식이 본사 김남곤 사장과 도교육청 윤덕임 교육지원과장, 수상자와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10시 30분 전북일보 7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신문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으로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균형잡힌 상식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NIE대회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NIE일기와 신문만들기, 문집공모 뿐 아니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NIE우수사례 부문도 함께 마련됐다.
김남곤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지금 생각의 깊이는 얕아지고 이성보다는 감각이 중시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며 "신문을 통해 읽기와 사고 능력을 높이며 깨어있는 의식을 갖고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북일보는 이번 NIE대회 출품작과 수상작으로 자료집을 만들어 일선 학교에 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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