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람] 김제경찰서 나익섭 교통관리계장, 국무총리상 수상

김제경찰서 나익섭 교통관리계장(사진, 경위)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나 경위는 지난 2010년 2월 김제서 교통관리계장으로 발령받은 후 특별한 사명감으로 업무를 충실히 수행, 제66주년 경찰의 날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그는 그동안 교통사고 절반으로 줄이기를 추진,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으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질서 확립 홍보교육활동 및 각종 행사 시 원만한 교통관리로 고객만족도 향상 및 서민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완벽한 교통관리업무 계획 수립·시행으로 경호 및 각종 집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교통시설 보강 및 예산확보에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는게 경찰 관계자의 설명이다.

 

나 경위는"경찰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업무를 추진했을 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본분을 망각하지 않고 치안질서 유지 및 교통사고 예방 등 민중의 지팡이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고창교육지원청, 2026 고창교육 비전 공유 설명회 성료

정치일반李대통령 지지율 58%로 2%p↓…민주 41%·국힘 25%[한국갤럽]

경제일반미국발 삭풍에 코스피 '검은 금요일'…증권가 "단기 매물 소화"

김제김제시, 난임부부 한방 치료비 최대 180만원 지원

임실임실지역 우수 농특산물 수도권 소비자 집중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