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용성고(교장 김환종) 로봇제어과 3학년인 공정표, 배병연 선수가 제 41회 국제런던기능올림픽대회 모바일 로보틱스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 학생은 프로그램으로 로봇을 제어해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는 2인 1조의 경기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으로 금메달을 땄으며, 이번 대회 전 종목 출전 팀 중 최고 득점을 얻어 대회 MVP까지 수상했다.
앞서 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1월일 까지 3차에 걸친 국가대표 선발 평가경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 작년 전북기능경기대회와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오래 전부터 두각을 나타냈다.
이밖에 남원용성고는 로봇 제어과 2학년 학생들이 지난 8월 열린 '2011국제 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에서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이 부분에서 전국 최고의 학교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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