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일요일 한낮 '개팔자가 상팔자'

 

최고 기온이 29도까지 오른 3일 한낮 전주 남천교 인근.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기 위해 설치한 평상 위에서 사람대신 견공들이 드러누워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큰 파라솔은 아니지만 작은 우산이 따가운 햇빛을 막아주네요. '개팔자가 상팔자'라고 했던가요. 밥벌이를 위해 일요일에도 쉼없이 일해야 하는 이들에게는 참으로 부러운 광경입니다.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20년 만 부활’ K리그 슈퍼컵 중립석 운영⋯득 될까 실 될까

사회일반‘전주 관광타워복합사업’ 기공 비전 페스타 11일 개최

완주완주 통합찬성단체 “정부, 완주·전주통합 신속한 지원 대책을”

임실국립임실호국원, 설 연휴 방문객 편의 제공 완료

군산군산 강소특구 성과 ‘굿’⋯경제 발전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