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무더위도 잊은 붓글씨 삼매경

   
 
 

찜통 같은 더위에 짜증 나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로 인해 누군가가 상처를 받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나보면 그리 화를 낼 일도 아닌데 말이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7일 전주 향교에서 열린 무료한자교실에서 한 참석자가 붓글씨를 쓰고 있습니다.

 

붓글씨 쓰는 여인의 모습에 왠지 모를 편안한 여유가 느껴집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127년 군산항 역사성 지우는 해수부···김의겸·김재준 정치력 시험대

부안“나도 모르게 찰칵”…‘안전신문고’ 공익제보에 부안군민 당혹

문화일반예산 핑계로 국가 공모사업 포기…날개 꺾인 ‘전주 비바체 실내악 축제’

군산군산시의회 전반기 의장 후보에 서동수 의원 선출

익산'부동산 투기 의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경찰 소환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