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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전주천 싸전다리 부근에 수달이 나타났다는 제보 전화가 걸려왔다. 오후 4시 경 현장에 도착했을 때 시민들이 휴대전화로 수달 모습을 촬영하느라 소란스러웠지만 수달은 아랑곳하지 않고 먹이 사냥을 계속했다. 야행성인 수달의 대낮 나들이가 개체수 증가에 따른 먹이 부족 때문일 수도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에 걱정도 들었지만 전주천 명물인 천연기념물 330호 수달의 새해 인사는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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