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우석대, 전국남녀대학 펜싱선수권대회 준우승

우석대(총장 강철규) 펜싱부가 지난 2~4일 남원춘향골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전국남녀대학펜싱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조아로(레저스포츠 3년), 장나라(체육 2년), 김솔지(체육 3년), 이한솔(체육 1년) 등 우석대 펜싱부 검사들은 이번 대회 여자플뢰레 결승에 진출, 대구대와 접전 끝에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008년 창단한 우석대 펜싱부는 김형섭 감독의 지도아래 14명의 남·여 선수들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아시아청소년유소년펜싱선수권대회와 세계유소년청소년펜싱선수권대회 등 국내외 대회에서 잇따라 발군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형섭 감독은 "미비한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믿고 따라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우석대 펜싱부를 더욱 반석위에 올려놓기 위해 더 겸허한 자세로 맹훈련을 거듭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