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먼 길 떠나는 홍여새의 '든든한 식사'

 

 

 

 

 

 

겨울 철새가 북상 하고 있는 30일 부안군청 뒷뜰에서 쉬어 가는 '홍여새' 무리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붉은 열매를 하나씩 입에 물고 사이 좋게 나눠 먹고 있다. 홍여새는 일본, 중국 남·동부에서 월동을 하고 러시아의 우수리 지방으로 번식을 위해 이동한다.   부안에서 안봉주기자 bjahn@

안봉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