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화마에 휩싸인 일터

 

휴일인 토요일(지난달 29일) 밤 전주 팔복동 공단에서 9개 업체가 불에 타는 대형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연락을 받은 업체 직원들이 공단으로 달려옵니다.

 

하지만 그들이 할수있는 건 그저 내 일터가 불에 휩싸여있는 것을 보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화마는 무서웠습니다. 한순간 모든 것을 앗아갔습니다. 피해를 입은 업체 관계자에게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추성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고무줄 잣대’ 심사에 예술계 분노

정치일반“피지컬 AI, '첨단산업 심장 전북'의 대전환…현대차, 그 서막”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