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도약 기회로"

전북일보 시무식 "언론 사명 다하자"

▲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이 임직원들에게 신년사를 하고 있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전북일보(회장 서창훈)가 6일 전주시 금암동 사옥 7층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지역발전과 언론의 역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는 전북일보 서창훈 회장을 비롯해 백성일 상무이사 주필, 한제욱 이사, 정대섭 편집국장 등 임직원 100여명과 전북일보로부터 ‘2014 올해의 전북인’으로 선정된 서거석 전북대 전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창훈 회장은 신년사에서 “전라북도가 잘 돼야 지역 언론도 활기를 찾을 수 있다”며 “언론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생각해서라도 새해 맡겨진 사명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어 “종이신문의 위기를 말하지만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제대로 적응하게 된다면 신문은 예전보다 오히려 더 폭발성 있게 발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시무식에서 서 회장은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에게 ‘2014 올해의 전북인’ 선정패를 수여했다.

이영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

오피니언[타향에서] 국가부채의 관계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