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남부시장 청년몰 볶음밥 전문 음식점 ‘더 플라잉팬’ 김은홍 대표는“남부시장 청년몰의 미래는 전통시장의 미래와 함께 있어야 옳다”며 “청년들의 꿈이 살아있어야 전통시장의 꿈도 산다”고 말했다. 크고 작은 메모지가 빼곡히 들어차있는 식당 안은 그 자체만으로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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