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축제의 계절입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동네마다 작고 큰 축제가 열립니다. 화려한 축제를 즐기는데 스마트폰은 필수가 된 듯 합니다.
텍스트에서 JPG 파일로 바꿔가는 저장수단이 찍는 것에 집중되어 그날의 감성을 기억하지 못할까봐 한편으론 아쉽게 느껴집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李대통령, 참모진 개편…사회수석 임실 출신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
남원[춘향제, 지역경제 연계 과제] 남원 특산품 정책 ‘새 판 짜기’ 나설 때
군산127년 군산항 역사성 지우는 해수부···김의겸·김재준 정치력 시험대
부안“나도 모르게 찰칵”…‘안전신문고’ 공익제보에 부안군민 당혹
문화일반예산 핑계로 국가 공모사업 포기…날개 꺾인 ‘전주 비바체 실내악 축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