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을 속으로

 

하늘을 노랗게 물들였던 가을이 비바람에 지며 도심을 노랗게 물들였습니다. 서신동 지하보도 계단에 떨어진 은행잎이 융단처럼 깔려 짧은 가을을 아쉬워하는 시민들을 겨울로 배웅하고 있습니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李대통령, 참모진 개편…사회수석 임실 출신 김경자 우석대 객원교수

남원[춘향제, 지역경제 연계 과제] 남원 특산품 정책 ‘새 판 짜기’ 나설 때

군산127년 군산항 역사성 지우는 해수부···김의겸·김재준 정치력 시험대

부안“나도 모르게 찰칵”…‘안전신문고’ 공익제보에 부안군민 당혹

문화일반예산 핑계로 국가 공모사업 포기…날개 꺾인 ‘전주 비바체 실내악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