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38년 만에 뜬 성탄절 '럭키 문'

 

지난 25일 밤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럭키 문’(Lucky Moon)이 크리스마스트리의 불빛과 함께 밤하늘을 밝히고 있습니다. 19년에 한 번씩 성탄절에 뜨는 보름달이지만 윤년의 영향으로 올해는 38년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럭키 문을 보며 소원을 비는 마음으로 촬영해 보았습니다. 마음에 품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2016년을 기대해 봅니다.

박형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고무줄 잣대’ 심사에 예술계 분노

정치일반“피지컬 AI, '첨단산업 심장 전북'의 대전환…현대차, 그 서막”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사업자 체감도 큰 폭 하락

남원‘5500억 민간투자’ 공약 공방…이정린 “실체 의문” vs 양충모 “왜곡 주장”

진안진안군, 하얏트와 손잡고 ‘체류형 관광도시’ 전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