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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 표심 잊지 않기를…

선거운동 기간에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해 거리 곳곳을 달렸던 한 후보자의 신발이 있습니다.

 

앞 굽은 떨어졌고 낡아 버린 신발이 후보자의 여정을 이야기해주는 듯합니다. 시민의 선택을 받은 후보자들은 국회의원이라는 새 신을 신고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합니다. 당선자들이 선거운동 기간 중 달렸던 거리와 만났던 유권자들을 잊지 않고 더 열심히 국민을 위해 달리길 바랍니다.

박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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