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부터 매 학기 해외에서 신한류 축제를 열어 온 전북대 신한류 창의인재양성사업단(단장 김건)은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제4회 신한류 페스티벌’을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축제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여서 더욱 의미가 컸다.
‘한국의 궁(Goong de la Coree)’을 주제로 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학생들은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K-Pop, 전통음악 공연, 태권무, 플래시몹 등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번 신한류 페스티벌을 위해 전북대에서는 문헌정보학과·사학과·건축공학과·한국음악학과 등 8개 학과 30명의 학생이 모여 축제를 자체 기획했다.
김건 신한류 창의인재양성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한 축제를 해외에서 개최함으로써 한국문화 전파를 넘어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힘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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