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는 최근 평가 전문 매체인 ‘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발표한 세계 1000대 대학 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14위에 올랐다.
이번 평가에서는 세계 65개 나라의 1000개 대학의 연구 실적과 평판, 출판물, 세계적 공동연구를 비롯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수 등 12가지 항목을 차등 배점해 총 합계로 순위를 매겼다.
전북지역 거점대학인 전북대는 공학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보였다.
세부 분야별 평가에서 전북대는 공학과 재료공학 분야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6위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공학과 화학 분야에서는 국내 거점국립대 중 1위에 올랐다.
이남호 총장은 “전북대 공학 분야의 연구와 교육 경쟁력이 국립대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며 “글로벌 학문 분야를 더욱 가꾸고 다듬어 국내 최고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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