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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피 병원장은 원광대학교 치과대학출신으로 단국대학교에서 치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교육연구부장, 치주과 과장, 임플란트 센터장, 치의학과장, 건강보험 심사평가원 전문자문위원, 경찰병원 자문 치과의사를 역임했고 미국 남 캘리포니아대학교 방문 교수로 활동했다.
피 병원장은 “환자중심의 병원으로서 진료·연구·경영 효율·봉사에 매진하겠다”며 “나눔의료사업에 적극 참여해 국내외 진료 봉사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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