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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부안서 18개국 외국인 신입생 워크숍

전북대가 유학생들에게 한국문화와 대학생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애교심을 고취하기 위해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부안에서 ‘외국인 신입생 워크숍’을 열었다.

 

전북대 유학생지원센터와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중국과 네팔·대만·몽골·인도 등 18개국 150명의 외국인 신입생들이 참여했다.

 

전북대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들과 소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워크숍을 열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종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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