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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사는 4일 오전 본사 회의실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윤태 우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교수를 새로운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김윤태 교수는 독일 마부르크 필립스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심리운동학 전공 철학박사학위를 받은 특수교육·장애복지·상담분야의 최고 전문가다.
김 교수는 이러한 전문성을 토대로 노숙인 재활과 학교폭력 프로그램, 고령 친화와 발달장애인 가족 휴식 지원과 관련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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