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장학금 수여 대상학생은 이주민 자녀 대학생 1명을 포함해 지역에서 추천한 67명의 학생과 무주군 관내 5개 중·고등학교장이 추천한 23명 등 총 91명으로 알려졌다.
26일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학교에서 추천한 23명의 학생과 학부모, 발전소와 각 학교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명주 소장은 “미래의 자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보다 큰 꿈을 꾸어야 하고, 또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하루하루 보람찬 학교생활을 통해 장래가 촉망되는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주양수발전소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1,586명의 성적우수학생을 선발해 총 9억 7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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