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도의회 문건위, 국제양궁장 등 현장 방문

전북도의회 문화건설안전위원회(위원장 정호윤)는 27일 전북도 국제양궁장 등 문건위 소관 사업장 현장점검 활동을 벌였다.

문건위 위원들은 10월 임실군에 준공한 전라북도 국제양궁장을 찾아 양궁장 추진경과 등을 살피고, 활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남원시립국악원을 방문해 전시관과 체험장 등을 둘러봤다.

순창 도로관리사업소를 찾아 제설 장비 등을 살펴보는 등 도로관리 장비 관리실태도 살폈다.

정호윤 위원장은 “관련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임위원회 활동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소관 사업장을 찾았다”며, “앞으로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은수정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남원남원 판소리의 숨은 맥, 장재백에서 강도근까지

완주“멧돼지 꼼짝 마!” 완주군, 강력 방어전 돌입

정치일반'내란 동조 의혹' 김관영 전북지사 소환…"청사 폐쇄 없었다"

선거선관위, 공선법 위반 혐의 ‘이병철 도의원 의혹’ 경찰에 수사 의뢰

전주전주동물원, 5월 5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 무료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