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이리평화새마을금고(이사장 엄양섭)는 지난 18일 천안 MG인재개발원과 부여 부소산성 등에서 임직원 및 회원 등 3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회원단합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제2의 도약을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소통의 장 마련 차원에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회원 교육, 경품추첨, 관광,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면서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엄양섭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16명, 자산 9000원으로 시작한 이리평화새마을금고가 자산 961억원이란 내실 있는 금고로 괄목할만한 급성장을 이룰수 있었던 것은 위기를 또 다른 기회로 삼을 줄 아는 회원 및 임직원들의 현명한 판단과 대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보다 굳건한 신뢰감 구축과 주인의식 고취를 통해 제2의 도약을 반드시 일궈내자”고 역설했다.
한편, 이리평화새마을금고는 사랑의 좀도리운동, 경로당 물품 전달, 김장·연탄·국수·짜장면 나눔봉사, 평화동 방역 및 전문자원봉사, 희망나무 프로젝트 지원 등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 새마을금고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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