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문화재단, 화산면에서 작은 미술관 운영

박용화의 드로잉 展 ’재구성 된 자연’ 작품.
박용화의 드로잉 展 ’재구성 된 자연’ 작품.

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의 ‘완주한달살기’ 거점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에서 22일부터 26일까지 작은미술관이 운영된다. 이번 전시는 ‘완주 한 달 살기’ 레지던시 참여 작가 박용화의 드로잉 展 ’재구성 된 자연’ 이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릴 적 많은 추억이 깃든 동물원에 대한 작가 자신의 변화된 시선을 담아내고자 했다.

박용화 작가는 ‘재구성 된 자연’ 개인 전시뿐 아니라, 화산 수락마을에 머물며 함께한 화산 주민들의 드로잉 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李대통령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 없다"…5월 10일부터 적용

정치일반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못해”

사람들[줌] 정성영 도 민방위팀장 “변화하는 안보 상황에 도민 안전 대비”

진안재전진안군향우회장 이취임식…윤석정 이임·김종철 취임

부안국립공원도시,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