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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인천 강화군 '김치만두' 달인, 직접 담근 묵은지로 만들어 맛의 깊이가 남다르다

스틸 = SBS 생활의달인
스틸 = SBS 생활의달인

두 번째로 은둔식달 잠행단이 찾아간 곳은 인천 강화군의 한 가게.

사람도 차도 잘 지나다니지 않는 외딴곳이지만 점심시간이 되면 약속이라도 한 듯 손님들은 모두 이곳으로 집합한다.

멀리서도 찾아오게 만드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바로 김치만두! 본디 만두라고 하면 그 속이 중요한 법! 그렇다면 김치만두는 김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니나 다를까 직접 김치를 담근다는 달인.

특히 달인의 김치는 1년이란 시간을 기다려야만 맛볼 수 있는 묵은지만을 사용한다.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똑같은 김치라고 생각하면 오산! 달인의 김치는 첫 시작부터가 남다른데 흔히 김치에 들어가는 풀 대신 달인은 새우젓과 뜨거운 밥을 이용해 한번 삭혀서 사용한다.

그래서 그 감칠맛과 맛의 깊이가 확실히 남다르다.

또한 만두 속 만큼이나 중요만 만두피도 특별한 물을 사용해서 반죽한다고 하는데 과연 만두하나에 담긴 엄청난 비밀은 무엇일까?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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