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시,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 7명 표창

전주시는 시내버스 승객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선진 시내버스 문화 정착에 앞장선 친절·안전기사 7명에게 지난 6일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내버스 친절·안전기사는 성진여객의 이병수 씨와 전일여객의 최명희·조성희 씨, 제일여객의 양광모·신점술 씨, 호남고속의 허준·장남익 씨가 선정됐다.

이들은 시민모니터단과 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난 5~10월 총 27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선정위원회 회의와 현장검증을 거쳐 선발됐다.

친절·안전기사는 각 버스회사로부터 5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지급받게 되며, 전주시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혜택도 받는다.

시는 친절·안전기사 엠블럼 패치를 지급, 운전원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정헌율 익산시정, 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4.3%

익산올해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 첫 준비 단계 돌입

익산익산시, 설 명절 부담·불편 줄인다

정치일반임실군수 출마 한병락 부위원장 출판기념회 성황

문화재·학술국가무형유산 ‘3수’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올해는 지정 성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