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서서학동 하나식자재마트(대표 노동영)가 12일 동네 주민들을 위해 식자재를 기부했다.
노동영 대표는 이날 서서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진)에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이는 코로나19에 추운 날씨까지 이중고를 겪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동영 대표는 “적지만 마음으로 정을 전하고 싶었다”고 했다. 박영진 위원장은 “서서학동 내 사업장에서 이런 사업주의 나눔이 거의 없었는데 주민들과 함께 한다는 말에 고맙다”고 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vs 표창장….
선거“지지선언 거짓”이라더니…전북기독교총연합회 내부선 “이남호 지지 의견 모아”
오피니언[사설] ‘옛 대한방직’ 개발, 흔들림 없는 추진이 정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정치적 셈법 없어야
오피니언슬로시티 전주의 선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