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군 봉동읍(읍장 강명완)과 나무다룸(대표 최선호)이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에 매월 침대·책상 한 세트를 지원하는 협약을 지난 3일 체결했다.
최선호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물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명완 읍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선호 대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