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덕진소방서 ‘소방서 앞 정차금지’ 캠페인

전주덕진소방서는 출동 시 골든타임 확보와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소방서 앞 정차금지’ 캠페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정차금지지대는 도로에 흰색 사각형을 만들어 자동차가 정차하는 것을 금지하는 표시로, 신호대기, 차량정체 등 어떠한 경우에도 비워둬야 한다.

덕진소방서 앞 백제대로는 정차금지지대로 지정돼 있지만 출퇴근 시간에 차량이 많아 꼬리물기가 빈번해 소방차 출동이 지연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에 덕진소방서는 출퇴근시간에 소방대원이 직접 플래카드를 들고 운전자들에게 정차금지지대를 알릴 계획이다.

윤병헌 서장은 “긴급 출동하는 소방차들이 지체 없이 출동할 수 있도록 소방서 앞 정차금지지대에 정차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전주덕진경찰서는 출퇴근시간대 소방서 앞 정차금지지대 불법 꼬리물기 단속을 수시로 실시할 방침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