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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활성화 온-택트 판매 확대 구성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 모집

(사)김제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위원장 이재희, 이하 제전위)가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특산물 및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 나섰다.

제전위는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진행될 라이브커머스 참여업체를 오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동영상 방송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채널로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비접촉을 추구하는 온-택트 경제가 부상하면서 이를 활용한 판매이다.

작년 제22회 김제지평선온라인축제에 네이버쇼핑 라이브와 그립 등 온라인플랫폼을 활용하여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3억 원이 넘는 판매실적을 올렸다.

이에 제전위에서는 올해도 김제시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라이브커머스를 2개 분야로 확대했다.

먼저 영세소상공인 등 온라인 판매가 익숙지 않은 20여 개 업체의 상품을 선구매한 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하여 대행 판매를 하는 유형과 우수한 관내의 5개 업체를 선정하여 네이버 라이브쇼핑 채널을 통하는 방법으로 김제시의 경쟁력 있는 업체를 홍보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이재희 위원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소비행태가 급격히 줄고 온라인을 활용한 소비가 대세다”며 “이번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동안 준비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지역의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민의 소득이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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