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군산시재향군인,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 진행

군산시재향군인회(회장 유희옥)는 최근 추석을 맞아 신영시장과 공설시장 일대에서 지역경제 살리기 및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향군인회 임직원 및 여성회원 등 30여 명이 동참했다.

회원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장보고 지역경제살리자’ 현수막을 제작해 추석 전통시장을 이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유희옥 회장은 “시민들의 전통시장 선택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라며 “전통시장 홍보와 애용에 재향군인회 전 회원들이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