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무주 사과 · 샤인머스켓 러시아로 첫 수출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전북 수출업체인 스마일무역(대표 오태준)과 손잡고 무주 사과와 샤인머스켓을 러시아(블라디보스톡)로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11일 무주농협 APC에서 진행했다.

선적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를 비롯하여 정재호 전북농협 본부장, 곽동열 무주농협 조합장, 양승욱 구천동농협 조합장, 김석중 무주반딧불조공법인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러시아 수출은 총 4톤 정도로 무주농협에서 샤인머스켓을 구천동농협에서 사과를 선적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무주에서 정성스레 키운 사과와 샤인머스켓이 신시장인 러시아에 첫 수출하는 좋은 사례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애쓰는 무주군을 비롯해 무주관내 농협의 노고에 감사한다 ”고 말했다.

이종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