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대병원 김은성 방사선사,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김은성 방사선사
김은성 방사선사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영상의학과 김은성 방사선사가 지난 6일 THE-K 호텔에서 열린 2021년 제56차 대한방사선사 추계학술대회에서 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영상의학과 기술실장으로 근무 중인 김 방사선사는 국민 보건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김 방사선사는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사선 피폭선량 경감을 위한 다각적으로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대한방사선사 전라북도회 회장직을 맡아 방사선사의 권익향상과 인재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 사랑의 연탄배달 등 소외된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 건내는 나눔의 봉사활동에도 참여해왔다.

김 방사선사는 “앞으로도 헌신적인 자세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vs 표창장….

선거“지지선언 거짓”이라더니…전북기독교총연합회 내부선 “이남호 지지 의견 모아”

오피니언[사설] ‘옛 대한방직’ 개발, 흔들림 없는 추진이 정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정치적 셈법 없어야

오피니언슬로시티 전주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