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김영환 한전 전북본부장이 신임 발령받아 오는 19일부터 전북본부에 부임한다.
경남 김해가 고향인 김 본부장은 1966년 생이며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전에 입사, 제주본부 기획관리실장(2015년), 서울본부 기획관리실장(2018년), 경영혁신처장(2019년) 등을 지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vs 표창장….
선거“지지선언 거짓”이라더니…전북기독교총연합회 내부선 “이남호 지지 의견 모아”
오피니언[사설] ‘옛 대한방직’ 개발, 흔들림 없는 추진이 정답이다
오피니언[사설]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 정치적 셈법 없어야
오피니언슬로시티 전주의 선택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