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마한로타리클럽, 소외계층 연탄 2000장 기탁

익산 마한로타리클럽(회장 박삼목)은 지난 27일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써 달라며 연탄 2000장(시가 160만원 상당)을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에 기탁했다.

또한, 일부 소외계층들에게는 연탄 직접 배달해주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마한로타리클럽 박삼목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우리 이웃들이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익산시와 시민이 행복하고 훈훈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다이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보증금 못 받았다” 빌라 관계인 사기 혐의 고소장 접수

만평[전북만평-정윤성] x싸놓고 떠나가는..민선8기 군산시의회?

정치일반정부, 현대차 9조 원 투자 후속 지원…범정부 '새만금 대혁신 TF’ 가동

오피니언‘노란봉투법’이 묻는 것

오피니언[사설] 지방의회 의원도 대폭 물갈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