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지사장 허도한) 건이·강이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난방 취약 가정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전주북부지사 봉사단은 전주연탄은행에서 선정한 전주시 덕진구와 완주군에 위치한 취약계층 8가구에 연탄 2400장을 전달했다.
허도한 지사장은 “추운 겨울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