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2021 공공의료 성과 인정받아

마음사랑병원
마음사랑병원

전라북도마음사랑병원은 지난 2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한 ‘2021년 공공의료 성과 보고회’에서 공공보건의료 발전과 전북도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1일 마음사랑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은 ‘2020년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등 4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공공보건의료계획을 시행, 각 부문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공보건의료인력 양성, 의료취약계층 지원, 24시간 상담센터 및 낮병원 운영, 공공보건의료 협역 체계 구축, 개방병동 개별화 서비스, 감염예방 증진활동 등을 통하여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람들[줌] “어르신 실력 느는 것 보면 보람”…스마트폰 교육하는 박성민 씨

완주대동사상 꺼내든 유의식 의장, 통합 반대 다시 강조

국회·정당민주당 공관위 '감점' 떳떳하게 공개한 부안군수 출마자 ‘눈길’

임실‘수확량 10배’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임실서 시작된다

정치일반국주영은 예비후보 “타운홀미팅 의제, 전주시 실질 정책으로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