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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중진공 전북본부,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대자인병원’에 상패 수여

28일 대자인병원 회의실에서 황성익 전북본부장(오른쪽)이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에게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사진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제공
28일 대자인병원 회의실에서 황성익 전북본부장(오른쪽)이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에게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사진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황성익)가 28일 종합병원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에 ‘내일채움공제 우수기업’ 상패를 전달하고 일자리 관련 애로사항 청취 및 관련 지원제도 설명의 장을 마련했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대자인병원은 1000명이 넘는 근로자가 근무 중인 기업으로 장기 재직 유도와 복리후생의 일환으로 내일채움공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자인병원은 공제가입을 희망하는 입사지원자가 증가해 우수인력 확보에 도움이 돼 지속적인 공제가입 의사를 밝힌 상황이다.

중진공에서 운영하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는 청년근로자, 기업 및 정부가 함께하는 제도로 청년재직자가 월 12만 원씩 720만 원을 납입하고, 기업도 월 20만 원씩 1200만 원을 납입하면 정부는 적립 기간 5년 중 최초 3년간 총 1080만 원을 지원해 공제 5년 만기 시 청년재직자가 3000만 원의 목돈을 수령할 수 있다.

황성익 본부장은 “기존 내일채움공제와 더불어 청년연계형 내일채움공제를 통해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자들을 대상으로 3년간 총 1400만 원의 추가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변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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