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유)제일자동차공업사 양승용 대표, 저소득 청소년들에 책가방 지원

사례관리 저소득 가구 청소년 39명에게 책가방 지원

익산의 (유)제일자동차공업사・(유)제이산업 양승용 대표는 9일 익산시를 방문해 학교 개학을 앞둔 저소득층 가구 청소년들을 위해 써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책가방을 기탁했다.

이날 후원된 가방은 사례관리를 받는 저소득 가구의 청소년 39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승용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개학 준비 지원을 위한 고민 끝에 가장 기본인 책가방을 지원하게 되었다. 학생들이 새 책가방을 메고 즐거운 마음으로 등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체육회 부회장이기도 한 양승용 대표는 평소에도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명절 앞둔 성금 기탁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