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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우범기 “운영비, 사업비 현실화 등 보훈단체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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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전 전북도 정무부지사)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했지만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의 예우 증진을 위해 보훈단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우 예비후보에 따르면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 복지증진을 목표로 △보훈수당 10만 원으로 인상 △운영비 및 사업비 현실화 △행정요원 최저임금 지급 △사무장 및 지회장 직책수당 현실화 등 보훈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분들을 제대로 예우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보훈수당을 인상하고 보훈단체에 지급하는 운영비와 사업비도 점진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우 예비후보는 또 “주차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근무자들을 위해 공영주차장 3시간 무료이용을 추진하고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 월남전 파병 사망자(49명) 위령제도 올해 안에 다시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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