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경민 “제2의 인생 준비하는 중장년 창직전문가 그룹만들겠다”

image
김경민 전주시장 후보

국민의힘 김경민 전주시장 후보가 “50세 이후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 창직전문가 그룹을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창직은 그동안 쌓아온 경력, 지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세상에 맞게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활동이다.

김 후보는 “창직전문가 그룹에게는 직장은퇴자 및 은퇴준비자 등 중장년층이 새로운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2인생 설계 상담 및 재취업·창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능 기부와 사회 공헌 활동 등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장년에게 기회를 주는 창직전문가들이 전주시의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바둑계 전설’ 이창호 국수, 전북체육회에 소장품 기증

정치일반1354억 규모 국립해양도시과학관 건립, 예타 대상 사업 선정

정치일반전북도, 1조 로또 사업 ‘인공태양’ 행정소송 결국 포기

정치일반김윤덕 장관 부임후 새만금 국제공항 첫 재판 열린다

문화일반영화 티켓 15000원…관객들 ‘비싼 극장’ 대신 ‘편한 OTT’ 선택